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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플러스로 달렸네요 원래는 지명이 안되고 저는 안마를 잘 안받는데
기존 조조가 불편해서 몇번 말씀드렸더니 제 염원을 들어주셨네욬ㅋㅋㅋㅋ
누굴볼까 하다가 대기룸쪽에 있던 모니터를 한참 주시하고 있다가
봉필실장이 그러지 말고 꿀물이나 보라더군요 짜파하나 때리고 있다가
축구보고 있으니 바로 들어가자하네요 일단 웃는상에 겁나게 이쁩니다 ㅋㅋㅋㅋ
코털봉실장이 저를 안내해주면서 얘는 물다이 없으니까 물다이 타기 있긔없긔 하길래
당연히 안타지 이싸람아~ㅋㅋㅋ
여하튼간에 앉아서 얘기를 도란도란 나누는데 담배도 안피고 옆에 앉아있으니까
향기가 코 깊숙이 확 하고 찌릅니다 주마다 며칠 안나와서 자기도 속상하다고 ㅋㅋㅋㅋ
저를 보고싶었다고 하네요 우리가 어디서 봤었낰ㅋㅋㅋ
대강 호구조사 마치고 샤워하러가니까 비율이 굉장히 훌륭합니다
저는 허리라인보고 정말 경악을 금치 못했네요 미쳐버리는줄 그대로 하자고 하려다가
쫒겨날까봐 ㅋㅋㅋ 침대에서 애무도 꽤 잘하네요 사실 별 기대없이 받아서 그런가
기대 이상입니다 일단 이쁘니까요 (말하는것두 이런 여친있었음 좋겠닼ㅋㅋㅋ)
이에 질세라 저도 키스부터 아래로 점점 탐닉을 하고 있는데 꿀물이의 꽃잎도 참 이쁩니다
여성의 소중이는 미모와 비례하나요?ㅋㅋㅋㅋ 여차저차해서 겨우 합체하는데
와 무슨 좁보이긴한데 물이 그냥 거의 이건 뭐 ㅋㅋㅋㅋㅋ
혹시나 표정을 보니 읽을수가 없어서 살살했는데 오빠 그정도로 살살하지는 않아도 된다며
오히려 저를 다독이네요 사실 자세고 나발이고 할것도 없었던게 반응자체가 너무 좋아서
몇번 움직여보지도 못하고 기냥 발사 해버렸네요 ㅠㅠㅠ아이 억울해 시간이 많이 남은 관계로
다시 옆에 꼭 끼고 뽀뽀하다가 나오는데 한시간으로는 너무 아쉬운 꿀물이
나가는길에 다음에는 무조건 두시간씩 끊어서 보리라 다짐하고 나왔네요 ㅋㅋㅋ
마지막에 봉실장왈 째기전에 보세요 형님 ㅋㅋㅋㅋ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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