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가로 처음 업장을 방문해봤습니다.
후기를 보면 칭창뿐.. 좋았다, 또 가고 싶다 라는 내용들..
북창동식룸 아리상무 전화해서 이벤트 시간에
상황 좋다고 하길래 바로 고고고고
기대 만땅하고 상무님을 처음 뵈었습니다.
도착하고 안내받아 상무님하고 인사 나누고
맥주한잔 따라주면서 잠깐만 있으라고하는데
아가씨들 바로 들어왔고 저 아가씨다 싶어 냅다 골랐습니다.
자연스러운 애인 모드와 후끈 달아오르게 만드는 서비스..이런게 황제 서비스 아닐까요?
가만히 있어도 척척 알아서 해줍니다. 분위기 띄우는건 당연하고..서비스 정신 투철합니다.
끝나고 상무님이 잘 놀았냐는 물음에 큰 목소리로 고민없이 그렇다라고 했습니다.
만족감을 충분히 느꼈습니다. 보통 후기 내용이 부풀려지거나 잘못된 경우가 있는데
틀린거 하나 없네요. 가격, 서비스, 수질까지..돈 아깝다는 생각 들지 않게 해줍니다.
제 후기랑 후기 읽어 보시고 가보시면 후회안하고 아깝지 않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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