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논현 마린스파 탐방기
방문일시 : 2018/04/09
업창위치 : 신논현역 3번출구
-자차이용 발렛비 3천원
관리사 : 이름모름.
매니저 : NF 시은
내용 :
무료하고 지루하고 따분하고 지긋지긋한
일주일 중 제일 몸이 힘들고 지치고 짜증가득한 월요일
그 모든 것을 털어내려 마린스파에 방문했습니다.
언니들 입에 제 정자들을 쏟아 부을때 그 쾌감때문이기도 하고
마사지도 겁나게 시원해버리쥬~ 암튼 전 차를 이용했기에
도착해서 주차를 딱! 해주고 들어갑니다.
계산을 하고 락카룸 키를 받아서 들어간 뒤
사우나를 뜨끈하게 지지고 뜨끈한 라면 한그릇 뚝딱 해치우면
바로 입장할 수 있쥬~ 안내를 받아 들어간 분홍색 배딩이 되어있는
침대 위에 살포시 걸터 앉아서 관리사 선생님이 들어오시길 기다린후,
노크소리 후에 들어오시는 관리사분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뒤
옷을 탈의하고 벌러덩~ 누워버리면 기막힌 압과
재치넘치는 입담으로 제 몸도 풀어주시고 스트레스도 풀어주시쥬~
전립선 마사지로 술술 제 아랫도리는 단단하게 뭉치게 만들어주시는
부드러운 손놀림에 하마터면 발싸해버릴뻔 했쥬~
그때! 때마침 들어오는 쌔끈빠끈한 언니!
카운터에 실장님께 사이즈 좋은 언니로 부탁한다고 말씀드렸더니
자주 오셔서 저희 사이즈 좋은 언니 아니면 안쓰는거 아시잖아요~^^
받아치시던 실장님 ㅎㅎ 말 그대로 와꾸도 예쁘고 몸매도 슬림하고
엉덩이랑 가슴은 봉긋하고도 빵빵한것이 깜짝 놀라버렸쥬~
아참, NF라고 하던데 과연 스킬은 어떠할 것인가!!! 느껴보니
아이고야 물건 닳아 없어지도록 빨아제껴주고
손은 안쓰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손을 쓰는데
것두 입에 물고 기둥만 손으로 피스톤질 하니 이걸.. 버틸수가 있어야쥬,,
7분만에 발싸하고 오빠 토끼같어??라고 물어보니 아니라고
귀엽다며 한번 더 빨아줄까? 라는 멘트에 아주 아랫도리가
빨아달라고 빠닥빨딱 난리부르스를 쳐벌이네유~~
시은이가 가글물고 BJ해주는데 아까 덜 나왔는지
조금 더나왔다며 웃네요 킼킼 손수건으로 닦아주는데
닦아주면서도 손으로 장난질해서 또 서버렸어유..;;
아 연장하고싶은데 안되니 다음에 보자고 오래 버틸거라고 호언장담한뒤
시은이가 에스코트 해주는데 빵댕이 감상을 위해 뒤에서 쫄래쫄래
쫓아가다가 엉덩이 만지고 빠이빠이~했어유 ㅎㅎ 아우 NF가 뭐 이리 잘해~!!
주말에 또 와갸 쓰것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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