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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다보면 방문하기 편한 업소가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여우별인데요
갈때마다 반갑게 맞아주시는 사장님과
문을열고 들어가면 제일먼저 관심을 보이는 멍멍이
그리고 섹시하고 야한 언니들…ㅎㅎ
그중 오늘의 주인공은 별빛입니다
21살, 168cm, 50kg, C컵, 흡연
미인형이라기 보다는 선해보이는 일반인삘의 외모에
눈이 크고 웃음이 많은 친구입니다
처음 볼때부터 낮가림 같은건 없었고요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편안한 대화로 시작해
야한 침대로 이어지기까지 물 흐르듯 흘러갔네요
전체적인 사이즈는 스탠다드를 넘어 약통으로 가는 단계로
요즘 운동을 시작했다는데 열씨미 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슴가와 피부는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왜냐하면 제 손이 아주 좋아라했거든요
요기죠기 쓰담쓰담 하느라 잠시도 심심할 겨를이 없었다는 소문이...
별빛의 가장 큰 장점은 오빠들 돈을 소중히 여긴다는 겁니다
급하게 이것저것 무리하게 요구하지 않고
매너있게 천천히 다가가신다면
마술같은 별빛의 손과 입에 취하어 기절을 경험하실수도...
암튼 편안한 여친갈은 친구가 필요하다면 별빛을 찾아가세요
횽님들의 애인같은 친구가 되어줄거에요
별빛이 초코라떼를 좋아한다는건 뽀나스 정보~~
솔개님 후기 보니... 느낌이 왜이리~
사랑스럽죠? 힝~
멋진분~ ㄷ ㄷ
전 아직 멀었다는...ㅋ
갑자기... 언니 무릎이... 궁금하네요~ㅋ
즐거우셨군요 ㅊㅋㅊㅋ
난 여부별 가면 팁드립에 늘 기분상하고 나오기 일수인뎅;;
먼 용돈을 그리들 바라는지 ㅋㅋ
내가 지 아빠도 아니고.. ㅡㅡ;
그런 친구들이 있기는한데...
그건 어디나 마찬가지에요 ㅎ
감사합니다 ^^
어디나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그 수가 다르죠
어떤곳에선 30명중 1명인 반면
여긴 보는 애들마다 그러니...
담합이라도 한것 같은...
그나마 전 운이 좋은가 봅니다
아직까지는 요기서 한번도 없어서...ㅎ
시원하니 좋내여.
낯가림이 없다니. 즐달 축하염.
새로운 닉네임들이 생각보다 많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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