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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오고 꿀꿀한 날씨.....
장마소식에 오늘도 우산을 들고다녔네요 ㅠㅠ
뭔가 파전에 막걸리 에 떡이 생각나는 하루였는데.....
출근할때부터...ㅋㅋㅋ
멀로결정할까 하다가...
떡으로 결정하였습니다 ㅋㅋㅋ
누굴볼까 하던중 서비스가 좋다는 춘향이로 추천을 받았죠
예약후 퇴근하자마자 텍시타고 가봅니다
약간 귀엽기도하지만 섹시함이 좀더 묻어난 페이스와..
한층 업되어있는 몸매..
가터벨트같은 스타킹을 입고있었는데..
첫인상이..
꼴리네요 ㅋㅋㅋ
성격은 좋은편이라 말도붙이며 음료수도 가져다주며
팔짱끼며 계속붙어있네요 ㅋㅋㅋ
앵기는맛이 좋습니다
옆에 계속붙어가지고 슴가와 꼭지를 들이데는데...
바로 겁탈 해부렸습니다 ㅋㅋㅋ
따먹어달라는데 따먹어줘야겠죠
흥분했는지 클리도 촉촉해지면서 저도 흥분되 오랄과 ㄸㄲㅅ을
계속 받아봅니다
어느정도 됐다 싶을때 삽입...
쪼임이 생각보다 좋습니다 ^^
끝까지 넣었을때 세어나오는 신음...
가식적이지않고 리얼함이 묻어나와서 좋네요
딮키쓰하면서 빠르고 세게 춘향이를 박아줬습니다 ㅋㅋㅋ
1시간내내 떨어지질않는 춘향이의 마인드와 서비스에 감동먹어버렸네요 ㅠㅠ
제가좋았던걸까요? 그건아니겠죠?ㅋㅋㅋ
오리지널을간다면 춘향이를 먼저 보시는걸 추천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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