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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르고있었다. 자주가던 관전업장에 내지명이 나타난다는 제보
출근부 확인하고 바로 달려갔다.
업장은 어릴때부터 자주 찾던 텐프로였다.
이야 이업장이 관전으로 바뀐다 쇼킹하면서 기대가되었다.
사우나도 너무 좋았고 이제 분홍이를 보러 올라간다.
한동안 쉬었다며 살이쩠다는데... 내눈엔 전혀 그렇게 안보였다.
안부인사는 잠시후에..
복도 중간에 빠장같은 분위기나는곳이있다. 벌써 의자를 한자리씩 차지하고선
섹스에 몰두하는사람들 애무를 당하면서 무아지경인 사람들
분홍이와도 곧 저렇게 될꺼란걸 알기에 편안하게 애무를 받는데 다른애들도
참 괜찮다. 오픈이라서 그런가 ? 이정도 사이즈면 강남 클럽안마중에선 거의1등
방에들어와 안부인사를 하다가 여친처럼 자연스럽게 눕혀서 보지를 냉큼빨아주었다.
몸을베베 꼬아가면서 좋아하는 분홍이 바로 뒤치기로 하다가 . 오빠 나가자 이런다?
뭐지 하고 봣더니... 와 진짜 미국스트립쇼를 연상케하는 댄스걸이 웨이브를하는데
그걸 보면서 뒤치기로 박는데 ... 자지가 아주 끝도모르게 커지고있다..
팍팍 박아주다가 .. 껴안고 의자에 앉아서 여상위하다가 . 다시 방안에 들어와
엉덩이를 때리면서 폭풍섹스를 했다. 분홍이의 등에는 땀방울 맺어있고
에어컨 바람이 나와도 더운건 어쩔수없었다. 정상위로 키스를 진하게 해주고
마무리 단계에선 클리를 비벼대며 빽보지 분홍이 안 깊숙히 존물이 양껏부려주었다.
분홍이는 아쉽다면서 한번더 !! 외치길래 .. 좀 쉬었다. 다시 꼴려서 연장해버렸다
이게 지명의 장점... 지명을하면 그냥 편안함 그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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