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육덕을 선호하는 미드충입니다.
가까운 곳에 찾아봤다가 여탑 후기보고 윤경씨 예약했습니다. 여기 후기보면 대부분 극찬뿐인데 솔직히 전 그 정도까지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외모는 그냥 뭐 ㅍㅌㅊ 슴가는 크고 육덕스럽습니다.
제가 불만족스러운건 너무 기계적입니다.
15분내지 20분 짧은 5만원 정도에 뭘 바라냐고 말하면 할 말없겠지만 그래도 이 정도 경험은 처음이내요. 얼굴은 거의 쳐다보지도 않고 말도 걸지 않습니다.
서비스 자체도 그냥 빨리 싸게 하기 위한. 제가 립 여러군데 다니면서 BJ 시작하자마자 페페젤 바르는 곳은 처음 봤습니다. 아무리 못해도 BJ 서비스 후에 마무리를 위해서 바르지 시작하자마자 바르는 건 그냥 빨리 싸라는 느낌밖에 들지 않네요.
페페젤을 그렇게 바르는데 제대로 BJ가 가능할까요?
당연히 딥스롯은 불가능하고 손장난만 치고 윗부문만 입으로 깔짝깔짝 하는 수준입니다. 제가 안 바르면 안 되냐고 물어도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페페젤을 바르면서 계속 손으로 흔드니까까 당연히 금방 발사하게 됩니다. 5분도 안 걸린거 같아요;; 마무리는 입싸. 청룡은 해 줍니다.
B코스로 했지만 B코스의 메리트 전혀 없었습니다.
하여튼 전 너무 기계적에다 서비스가 불만족스럽네요.
얼마전에 갔던 곳 언니는 너무 착해서 팁도 줬는데 그 가게가말도 없이 없어질줄이야 ㅠㅠ
위추드립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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