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빨아 입니다.
저번주 금요일이었습니다.
업무를 마치고 사무실 복귀하던중 절라 이쁜 슬림녀가 제 회사 앞에서 서성거리길래
무슨 일이냐고 물어봤더니 방긋 웃으면서 저희 직원 만나러 왔다고 하더군요,,,,
수발주 담당하는 여직원 언니더라구요,,,,
아 젠장....
친히 자리까지 안내해주고 나서 제방에 들어오니 발딱 서있는 제 동생이 뭐라고 하더군요...ㅋㅋㅋ
캐슬에 전화해 봅니다.
NF가 있다고 해서 슬림 스탈을 물어보니 리나를 추천해주시더군요.
갠적으로 캐슬 실장님은 아닌건 아니라고 말해주시는 스탈이시라 믿고 예약 합니다.
퇴근하고 안양에서 인천으로 날아가 늦지 않고 입장합니다.
계산하고 방 안내 받고 샤워하고 티에서 얌전히 기달립니다.
어김없이 들려오는 또각또각 소리에 나빨아 두근거립니다. ㅋㅋㅋㅋ
빼꼼히 열리고 들어오는 리나....
흠 로리나 막 어린 스탈은 아닙니다만 흠.....
나쁘지 않습니다.
슬림스탈이고 웃는 스탈이고 중중에서 중상 갑니다.
간단히 인사하고 가운을 벋기려 하길래 호구 조사 및 친해지려고 시간을 갖고 싶었습니다만,,,,
이거 뭐 붙임성 죽이네요!!ㅋㅋ
이걸로 리나는 먹고 들어가는것 같아요.
마치 몇번 본 사이 마냥 장난 치는데 ㅋㅋㅋㅋㅋㅋ
마인드는 좋은 것 같습니다.
그렇게 바로 업드리는 나빨아.....
마사지 시작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분 마사지는 대충 넘기세요 ㅋㅋㅋ
마사지를 하는건지 제 몸을 가지고 노는건지 ㅋㅋㅋㅋ
귀에 바람을 불었다가 엉덩이를 간지럽히거나 하면서 뒤에서 절 못 일어나게 하고
막 가볍게 유린 하네요 ㅋㅋㅋ
제 입장에서 말씀 드리면
마사지 건성으로 하네??의 느낌이 아니라 지금두 이런데 쫌 있다가 서비스는 더 재밌겠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렇게 장난치듯이 마사지를 끝내고 앞으로 돌아 눕는데
아니나 다를까 귀를 막 불어대면서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저도 이에 질세라 귀에 바람 불면서 옷을 벗기는데
가슴이 작다고 실리콘~~실리콘~~ 아이원트 실리콘~~ 이럽니다. ㅋㅋㅋ
어떤 느낌인지 감이 오시나요? ㅋㅋㅋ
갠적으로 나빨아는 슬림하면 가슴따위 없어도 된다는 주의라 노 실리콘~~
베리베리 섹시~~ 이라면서 받아 줍니다. ㅋㅋㅋㅋㅋ
삼각애무 후에 깊게 들어오는 사까시에서 움찔 움찔 합니다.
목끝까지 들어가서 더 들어가지 않는 느낌의 목까시를 해주는 리나
나빨아 목까시에 상당히 약합니다.ㅠㅠ
여차하면 여서 끝날 것 같아 바로 눕혀 봅니다.
역립 반응도 나쁘지 않네요.
저도 장난치면서 귀에 바람 훅훅 불어가면서 역립 시작합니다.
가슴을 지나 아래로 다가가니 왁싱까지 한 이쁜 아이네요 ㅋㅋㅋ
열심히 나빨이 쪽쪽 빨아 재낍니다. ㅋㅋㅋㅋ
조금씩 숨이 가빠오는 리나네요 ㅋㅋㅋㅋ
여기서 나빨아 또 덥치고 싶어지는데....
매너로 다가가고자 하비 요청 합니다.
앞으로 읏샤읏샤 하다가 뒤로 읏샤읏샤 하다가 등뒤에 마물합니다.
제가 수건으로 닦아주니
오~~ 오빠 매너 매너~~ 굿~ 이라네요. ㅋㅋ 태국 스탈로요 ㅋㅋ
가볍게 입을 맞추고 아이 원트 샤워~~ 이라면서 보내 줍니다.
총점 : 외모도 글코 마인드도 글코 저한테는 재접의사 확실히 있습니다.
재밌게 달렸어요.
다만 장난스럽게 하는 마인드라 호불호가 좀 있을듯 하긴 합니다만 저는 호네요 ㅋㅋㅋ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추천 부탁 드립니다.^^
추천은 ,......................구걸합니다!!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태국언니들 장난끼 많은 언니들 많죠
네 장난기 쩔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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