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친구들하고 간단하게 한잔하고 애매하게 먹었는지
급달림신호가 와서 앙톡을 켜고 돌려보고있는데 0km로에
처자가있는거임 그래서 물어보니 1-12부르길레 2-15국민페이
질러보는데 콜해서 사진달라고해서 보니 얼굴만안나온 몸매사진보내줘서 나쁘지않다싶어 달려갔음 한5분기다리는데 30대초반여성은 없고 해서 계속 톡을날리는데 자기도 바로앞에있다고 골목으로들어오라고해서 골목으로들어갔는데 모자에 어두워서 잘안보였는데 살도 별로 찐거같지않아서 그냥 콜하고 바로 근처모텔로 고고 모테들와서 환해진 상태에서 얼굴첨보는데 헐 왠50이다된 이모가 ㅠㅠ 성욕도달아나게 생겨선 ㅠㅠ 그때 깨고갔어야했는데물은빼고싶고해서 얼굴보지말고 하자란 맘으로 씻고 고고함 근데 얼굴에서 오는데미지인지 빨아도 완꼴안돼고 반꼴만되고 벗겨보니 가슴도 쳐지고 피부도 ㅠㅠ 계속박아도 신호도안오고 힘만들어서
그만하자고 오늘안될꺼같다고 12만원 주고 도망치듯이 나왔네요
아직 제가초보라 그런거라고 경험이라 생각하고 담엔 꼭장기될만한 처자만나고 싶네요 ㅠㅠ
잘보고 갑니다.
공감
큰 실수 하셧네요 ;; 물이나 빼자 ;; 님이 이런생각 하는 바람에 님의 소중한 12만원은 날라 갔습니다 ;;담부터는 아니다 싶음 정중히 죄송합니다 하고 돌아 서세요 ;;
위추 드립니다. 담에 좋은 처자 만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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