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에서 친구와 술한잔하고 집에 들어가려고 하는데 친구가 핸드폰으로 뭔가를 열심히 검색하네요
그러더니 마사지나 받자고 데려간곳이 신림 벅시네요
저는 친구가 예약한대로 따라만 가서 예명이 기억이 나진 않지만
키 160 후반에 늘씬한 아가씨가 정성스럽게 서비스 해줬네요
목소리도 귀욤귀욤하고 말도 예쁘게 잘하네요
일단 입장하면 조그만 목욕탕에서 씻고 안내를 받아 이동하면
40대? 정도로 보이는 여성분이 마사지를 시원하게 해줍니다.
술기운도 있고해서 이때 잠들뻔 했네요....
그러다가 아가씨가 들어와서 마무리를 해주는데
스킬이 너무 좋네요
온몸 구석구석 잘 빨아줘서 술이 확 깬것 같습니다.
친구와 나와서 음료수 한잔하면서 둘다 완전 만족해 했습니다
다음번에는 제가 쏠 차례네요.ㅎㅎ
예명만 기억나면 이분과 또 하고 싶은데 아쉽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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