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간 이어지는 폭염으로 몸도 마음도 지칠대로 지쳐 마사지가 너무 생각나 오늘은 스파로 종목을 바꿔 달려봤습니다.
서식지 주변에서 검색해보니 당산M스파가 시설도 깔끔하고 후기들이 괜찮네요.
전화하고 위치설명받고 방문했습니다.
SUV라서 건물 기계식 주차에 주차할수가 없어 근처 유료주차장에 대고왔는데 주차료가 30분에 2천원.. 좀쎄네요. 당산고가 밑 공영주차장 이용하시는게 조금더 저렴할듯요
방문해보니 시설은 깔끔하네요.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탕도 넓고 깨끗해서 서비스받고 몸좀 담구며 피로풀기 괜찮을듯 합니다.
첫방문이라 지명없이 그냥 랜덤으로 마사지사랑 매니져 접견했는데 관리사님은 제가 지금까지 만나본중에 최악이었습니다.
말 많은 관리사님도 별로지만 이분은 말이 전혀없네요.
들어오며 "안녕하세요." 엎드려서 마사지 받다가 제가 코훌쩍거리니까 "추우세요?" 마사지 끝내면서 "서비스 잘받으세요" 세마디 하고 퇴장 ㅋㅋ
다른곳에서는 정말 미시삘에 매니져만큼 꼴리는 관리사님들 많이 뵀었는데 이분은 정말이지 50대 외모에 뱃살이 저만큼이나 튱~~~ ㅠㅠ
마사지 실력도 소소입니다. 압이 센걸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이분은 그저 그냥그냥....
뒷판 마사지 받고 앞판으로 돌아서 전립선으로 마무리하면서 전립선 마사지를 받으며 똘똘이가 사망하려는 순간을 경험했습니다.
이럴수도 있군요 ㅋㅋㅋ 최악이었습니다.
속으로 매니져 언제들어오나 생각하며 눈감고 오매불망 매니져만 기다리는데 똑똑하며 매니져 입장.
살포시 눈떠서 인사하는데 늘씬한 키에 섹시한 외모입니다.
오늘은 마사지가 필요했으나 마무리연애로 힐링을 받고야 말았습니다.
귀엽고 친근한 말투로 대화능력도 좋고 슬림한 몸매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보시면 후회안하실듯합니다.
이런저련 얘기하며 올탈하고 제위로 올라와 젖꼭지 애무로 서비스 시작합니다.
젖꼭지 양쪽을 혀로 간지럽히고 점차 아래로 내려가 똘똘이를 삼키는데 와우... 상당합니다.
BJ만으로 쌀뻘했습니다. 강약조절이 상당합니다.
이어서 여성상위로 본격적인 힐링타임을 시작합니다. 여성상위로 위에서 플레이하면서 제 젖꼭지를 빨아주는 서비스까지 ㅎㅎ
뒷치기 정자세로 자세변환하며 즐거운 시간 마무리했습니다.
마사지사 내상의 위험을 매니져가 제대로 힐링시켜주네요.
한가지 아쉬운점은 가슴이 작다는거.... ㅠㅠ 좀 많이요 ㅠㅠ
그래서 슬림족 회원분들께 추천합니다. ㅎㅎㅎ
조만간 재방문해서 다른 관리사님이랑 매니져 접견해봐야겠습니다.
시설이 깔끔하고 괜찮아서 맘에 들었습니다. 매니져들도 괜찮으것 같구요.
회원님 모두 즐달하십셔~~~ 두서없는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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