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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항상 건마로 건강 챙기고 있습니다 ㅋ
등산이니 골프니,,, 다 좋지만 역시 저는 건마가 제일 좋더군요 ㅎ
어디 시원하게 마사지 자알 하는 매니저 있을까 하고 주변에 물어봤더니
언이라는 매니저 추천 해주길래 한번 보고왔습니다
언,,, 이름만 들으면 외국 이름이라 별로 정은 안가더군요,,,
그래도 추천을 믿고 가봤습니다 ㅋ
전화로 예약 먼저 잡고 ㅎ 갔더니 깔끔한 시설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거기에 반갑게 맞아주시는 실장님ㅋ 뭘 또 저렇게까지 반겨주나 싶으면서도 기분이 좋을 수 밖에 없더군요 ㅋ
샤워 후 환복하고 매니저를 기다렸습니다,,
이떄 기다리는 시간은 항상 지루한 듯 합니다,, 기다림이 끝나고 언이 들어왔습니다
제법 늘씬하게 잘 빠진 모습에 기대감이 상승하더군요,,
마사지가 시작 됐습니다,, 조곤조곤 눌러주는 손길이 부드러우면서도 강하게 눌러야 할 때는 강하게 누르고
강약 조절이 적당해서 아주 시원하게 잘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아로마 향도 은은하게 풍겨와서 정신적으로 어지러웠던 것들이 다 사라지는 기분이었습니다,,
머릿속이 비면 집중도 잘 되는 법,,ㅋ 맑은 정신으로 서비스도 받았습니다,, 손 기술이 아주 현란하더군요 ㅎ
꽤나 만족스런 서비스였습니다,, 다들 추천하는데에는 이유가 있는 법이지요 ㅎ
기대하고 가도 후회는 안하실듯 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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