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업소 : 마포 가든 스파 -
제가 어쩌다 발길을 한 번 옮겼다가... 수습할 수 없을만큼 푹 빠져버린 곳입니다
다니는 동선에 걸쳐져 있고 제가 주로 술을 마시거나 어울리는 장소에서도
크게 멀지 않은 곳이라 한 번 두 번 다니다 보니 이젠 주기적으로 다니고 있고
가끔은 친구들 소개시켜준다는 명분으로 더 다니고 있는 ㅋㅋ
업소 시설은 로드샵 건마 스타일의 방 내부에 샤워실이 붙어 있구요
지하임에도 나름 가게 컨디션에 신경을 많이 쓰셔서 습하거나 냄새가 나지도 않습니다
특히나 냉방 시설도 많이 갖추어두셔서... 요즘 같은 때에는 더 자주 가게 되네요
접근성 : ★★★★★
시설 : ★★★★
- 마사지 -
원래 제가 지명으로 뵙던 관리사님이 계셨는데... 다른 곳으로 훌쩍 떠나버리셔서 ㅠㅠ
요새는 랜덤으로 보고 있는데 그럼에도 마사지는 항상 만족했습니다
관리사님 나이대는 대부분 30대 중후반 정도로 구성되어 있구요
간혹 젊은 관리사님도 계시니 뽑기 운을 한번 믿어보시길 ㅎㅎ
실력은 검증된 분만 데려오시는 것 같고 기본적으로 마인드는 제대로 교육을 시키는 업장이라
마사지로는 내상을 받는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대충하고 지나가는 그런 일은 절대 없었고
몇몇 분의 전립선 마사지는...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ㅎㅎ
마포 주민이 아니시더라도 근처 가서 시간 남으시면 한번 쯤 들려도 괜찮은 곳입니다
마사지 : ★★★★★
- 서비스 -

매니저들도 평균적으로 와꾸나 몸매, 마인드가 강남 못지 않은... 아니 더 나을 수도 있는
강북에서는 경쟁력 있는 곳이죠 ㅎ
특히나 주간조에는 굉장히 좋은 언니들이 많이 몰려있습니다
이쁜 와꾸와 슬림한 몸매의 은지, 나이도 어리고 몸매도 좋은 수정,
그리고 제가 소개할 소유 매니저입니다 ㅎ
얼굴은 전형적인 미인상. 몸매도 잘 빠졌고 전체적으로 무난한 스타일입니다
최근 만남에선 엄청 야한 홀복을 입고 들어오는 바람에 이미 시동 걸려있던 그곳에 힘이 더 들어가더군요 ㄷㄷ...
정성스럽게 애무해주는 언니의 혀를 느끼고 어느덧 들어가보니 좁은 동굴이 촉촉하게 젖어있었고
제가 좋아하는 따뜻한 동굴이었습니다
리얼한 반응에 활처럼 휘어지는 허리가 일품이었고 정말 뜨겁게 한 타임 보냈더니 중독될 것 같더라구요
짧은 타임에 이정도 감동을 느끼긴 어려운데 말이죠 ~
그래서 추천드립니다 갈 일이 있으시다면 꼭 한번 보시길...
와꾸 : ★★★★☆
몸매 : ★★★★☆
마인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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