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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휴가때 어디 놀러가기에도 뭣하고 해서 집에서 방콩중
갑자기 필을 받아서 막 달리기 시작했네요.
1.리본 아로마 - 태리 매니져
대구에서 가장 이른 시간에 문을 열기에 9시50분에 도착.
예약전화를 넣으니 아직 문을 안열었다고 해서 근처 배회중
멀리서 아주 몸매좋은 아가씨가 걸어 오는 모습에 침을 질질 흘
리고 있다가 입장승인이 있고 입장해보니...
날 침흘리게 만들었던 아가씨가 바로 태리매니져!!!!!
마사지 압이 약한들 어떠리오~
로미로미가 약한들 어떠리오~
므흣한 표정으로 오일만 발라도 기분좋아했던 건린이 시절로...
마사지 실력 난 안보고 오로지 와꾸랑 사이즈만 본다고 하시면
한번은 꼭 보시길...
2.JMT (존맛탱) 아영 매니져
리본 아로마 퇴실 후 전화해보니 바로 예약 가능하다고 해서
총알같이 입장
와꾸: 중중
사이즈 : 44정사이즈
약간은 어슬프긴 해도 나름 예쁘장하게 생긴 매니져와 이런저런
이야기 후 본격적인 몸의 대화를 진지하게 나누어봄.
업초라는 그런지 기본적인 애무가 부족하다는 느낌.
애무란 이런것이다 라고 시범을 보여준 후 기본적인 (마신기준)
플레이 후 다음을 기약하며 퇴장
3.가즈아 은아
JMT 퇴실 후 간단한 점심식사 와 지인과의 만남 후 가즈아 입성
가즈아에서 유명한 부산 3인방 중 한명이죠~
프로필 상으로 44라고 적혀있으나 솔직히 44.5이상에서 55사이
라고 보시는 편이...속 편합니다ㅋ
얼굴은 이쁜편입니다. 사이즈만 정 44였으면 키스방 매니져 치곤
상타치할 정도의 얼굴이라고 생각이 되는건 개인적인 견해~
이미 두번의 나로호 발사 후 인지라 크게 욕심도 없고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기본적인 서비스만 받았는데 기본적인 서비스 또한
일품이라는....
혀끝감각이 좀 나다른 친구인듯 하여 재방을 노리고 있으나
사이즈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는 관계로 미방문중이라는...
한꺼번에 후기를 몰아 쓸려고 하니 내용이 많이 빈약하네요
담번엔 꽉찬 후기로 찾아오겠습니다~
몰아서 엄청 달리셨네요 ㅎ
역시 마신님 하루에 세번이나....
그날 완전 기절했었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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