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쯤 해서 본 매니져라 방문일자가 정확하게 기억이...
여튼 옆동네에서 건마 후기중에 찬양하는 후가 많은 담비매니져를
운이 좋게 예약하고 입장합니다.
파란색?진청색?원피스를 입은 자그마한 매니져가 입장합니다.
와꾸는 귀염상~
사이즈도 귀염상~
말투도 귀염상~
행동은 뵨태~(음담패설을 즐기고...샤워하는데 걍 불쑥불쑥 들어
오기...방안에서 비명지르기 등등)
건킹님들이 왜 담비담비 노래를 불렀는지 알수가 있더군요ㅎ
참고로 담비랑 놀다보면 집에 가실때 노팬티로 집에 돌아가실수
있으니 정신 바짝차리시고 담비매니져를 접견하시는걸로...
노팬티로 마사지받으러 가면 되죠뭐 ㅋ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