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번째 출근에 탐스와 만난 제나
교감의 주차압박이 탐스의 방문을 좀..뜸하게 하였지만
줄찬방문을 하게 만들 핫 한 nf가 제나가 될 것 같아요
제나의 첫 느낌은 금비의 아린실장을 보는것같은
묘한기분이들었어요~~
대충 분위기 아시겠죠? 금비 ACE 였던 ...
F 중중이라면 좀 아까워요
도시미인같은 세련된 느낌?
B 탐스가 젤 좋아하는 슬림 로리~~
밸런스 훌륭함
(가슴도 한손에 알맞게 잡히는 꽉찬 A컵)
T 리액션좋고 은근 쿨한면있는 아이
아직 NF라 궁금한것도 많으니
이야깃거리는 많아요
P 제나 맘이지만 ...오라방들의 마음을 잘
알아주리라봅니다.
파닥파닥해요~~핑크핑크하고요
벌써 지명이 생기고 있다는데
그러고보니 탐스는 주말에 재방 각~~
일단 탐스 믿고 함 가는거죠!!
오직 여탑이랍니다~~~
제가 탐스님과 취향이 많이 겹치네요~~ㅋㅋ
앞으로는 탐님만 따라다녀야 할듯합니다.ㅎ
괜찮은 언니네욤 참고 하겠습니다
교감쪽 라인에도 좌우 100미터 범주안에 내가 아는 업소만 4개!
공용 주차장이 중앙에 있으니, 신림쪽 보다는 주차는 수월한 편이죧~!^^
여긴뭐..티에서 차빼라는전화를 몇번받앗나몰라요 ㅋㅋ
주차하수라서리 ㅜㅜ
생각됩니다
굳이..그러다 지명다차면 문 닫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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