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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말일에월급이라 쫄쫄굶고있던 8월이가고... 월급받고 9월2일! 아침부터 소중이가 반응을해서
휴게텔을 찾았습니다! 가까운곳에가서 빠르게 빼고오자는 생각으로 찾다가 맛있는처자들이라는곳을
찾게되어서 프로필을 찾아봤습니다! 근데 프로필보니 다 예쁘고 참한게 내상같은거 없을거같더라구요
그래서 채린이라는친구로 예약잡고 방문했습니다! 건물에 도착하고 노크하니 어리고 늘씬한처자가
문열면서 인사해주는겁니다ㅎㅎ 씬나게 달림하고픈 부푼마음에 얼른들어가 샤워하고 침대로 갔습니다!
잠시 얘기하는데 채린이가 애교가 되게 많더라구요ㅎㅎ 어린처자가 애교도부려주고하니 제 소중이가
벌떡벌떡 자꾸 일어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애무받았습니다! 비제이해주는데 역시 어려서그런가..
혀놀림이 예술입니다. 좌우위아래 맘대로움직이더라구요ㅎㅎ 덕분에 흥분 최고치로 올라가지고
바로 눕혀서 넣으려는데 어두워서 안보이더라구요ㅠ 그랬더니 채린이가 제꺼 잡아주면서 넣어주는데
예전에 만나던 여자친구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ㅎㅎㅎ 딱! 넣어보니 따듯하며 촥 감싸주는게
정말 황홀합니다. 넣어봐야 알아요이건, 그렇게 수십번 왔다갔다거리다가 화끈하게 한발 쫙! 빼고
나왔습니다ㅎㅎ 큰 기대를하고가서 후회가크면 어떡하지..하고 생각했는데 생각만큼, 아니 생각보다더
즐달해서 정말 좋았습니다ㅎㅎ 다음에 또 찾아오겠습니다 실장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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