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술한잔 가볍게 걸치고 집으로 가는데 그냥가기가
너무 아쉬운거에요 그래서 프로필 뒤적이다 개츠비 프로필에
노콘으로 새롭게 들어온 매니저가 있네요? 허허 평소 노콘을
좋아하는 편이긴 한데 옵션까지 빵빵하게 차 있는거 보고
오 오늘 제대로 즐기고 들어가곘군 하고 기대에 찬 마음으로
예약잡았습니다 실장님이 오늘 처음 온 친구라고 기대가 큰
매니저라며 한 번 만나보라고 하셨는데 이미 만날생각이였기에
바로 갔습니다 ㅎㅎ 첫만남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인상도 귀엽게 생겼고 성격도 밝고 상냥합니다 ^^
그리고 샤워서비스 받으러 들어갔는데 오 하드함이 어마어마
하네요^^ 빨아주는것도 하드하고 여기저기 구석구석 잘 핥아줍니다
가슴도 풍만한 자연산C에 촉감도 부드럽고 샤워하면서 제가 만지니
보라도 느끼는걸 좋아하는것 같아 더 좋았네요 ㅋㅋ
침대에서 서비스도 상당히 많이 하드해요
똥까시도 처음 받아봤는데 똥까시 마니아가 있다는걸 알곤 있었는데
사실 조금 이해가 가지 않았었거든요 근대 왜 똥까시 똥까시
하는지 이해가 되었습니다 ㅋㅋ상당히 꼴릿하고 그리고
기분이 뭔가 제가 확실히 위에 있다라는 그런 정복감 같은것도
느껴지네요 ㅋㅋㅋ 보라는 재접을 몇번을 해도 지겹지 않을 스타일이네요
최소 3~4번은 만나러 가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떡감도 최상타입니다 길쭉길쭉하고 떡치기에 딱 좋은 몸매를
가지고 있어서 박을때 찰지고 물도 많은게 심지어 좁보여서
쪼임도 상당하고 아 진짜 제대로 즐기고 왔다는 생각만 무지하게 드네요
특히 뒤치기 떡감 끝장납니다 어깨잡고 그냥 마구 쑤셔댔네요
뒤치기 하세요 뒤치기 개쩝니다 ㅋㅋㅋ 하 계속 생각나는 보라네요
재접하겠습니다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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