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방문 후기 간단히요 ㅋ
하노이 한인타운 메이호텔 숙박
몸매는
전형적인 베트남여자의 아담하고 슬림 153정도키에 슬림하고
a컵에서b컵중간입니다 근데 맥주를 좋아하는 배가 좀나왔네요 ㅋㅋ(ET몸매)ㅋㅋ
서비스
일단 저는 90분짜리 황제서비스를 선택했습니다
룸에 들어가면 욕조에 물을 받는동안 사우나를 합니다
그리고 욕조에 아가씨와 들어가서(아가씨는 비키니)
준비된 와인에 과일안주로 한잔하고
샤워를 시켜줍니다
그리고 오일바르고 마사지를 해주는대 정말 안시원합니다 ㅋㅋㅋ
그리고 튜브베드를 깔고 몸에 오일인지 딸딸이 쳐줄때 바르는거
그거를 몸에 바르로 신음소리내면서 바디를 타줍니다
그리고나서 입으로 해주고 입싸로 마루리하는 코스입니다
아가씨가 마인드는 좋았습니다 조금 서둘러서 서비스를 받다보니
시간이 30분남았길래 그냥간다하니 안된다고 시간채우고 가라고
붙잡더군요 신선한 경험이였습니다
하노이는 정말로 호치민이나 태국에 비하면 여행자들한테는
유흥 불모지 같은곳이지만 이렇게 검색으로 하나하나 알가는 재미도있습니다.
그리고 일단 일반인여자애들이 이쁘고 호치민에 비해 시골여자 같은 느낌도 있구
괜찮은거 같습니다
잘봤어요 감사요
호치민에 비하면 불모지나 다름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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