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하다 몇군데 문의해보고
고민고민하다 결정을 내린곳은 메이커 강스타★....
주변 지인에게도 잘한다고 이름도 들어보구 해서 전화를 걸어 킹스맨으로~
제가 모시는 타업체 부장님과 차장님 두분을 모시구
부장님 차장님도 싹싹한 파트너를 찾으시고
아가씨들 많아서 고르는 재미는 있엇네요
구경하는 맛은 있습니다
저도 옆에서 정보 입력하고 싹싹한 아가씨들 두명으로 초이스 하고
전 좀 어린 언니로 초이스 햇습니다
아가씨들이 싹싹하고 매너는 있더라구요 부장님과 차장님도 한 번 더 놀자고 말씀하시고
룸에서의 대부분의 시간은 어린 저의 재롱잔치였습니다...
노래하면서 파트너라 분위기 띠워주느라 고생좀 햇습니다
파트너도 같이 고생좀 햇습니다
그래도 부장님하고 차장님 파트너들 마음에 드는지 내내 방긋...
어떻게 보면 같이 일하는 분이신데 접대아닌 접대를 햇네요
파트너랑 말도 많이 못햇는데..
다음에는 편한 사람들하고 가서 제대로 놀아야겟다는 다짐하고
그래도 파트너가 열심히 서비스도 해주고 잘해줘서
만족 하고 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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