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 건마와는 다른 느낌인 여친 원룸에 떡치러 가는 기분을 갖고 싶었던 나...;;;;;;
검색해보니 딱 내 스타일이였던 네이비양이 있어서 예약을 했었습니다.
예약시간에 갔었는데 네이비양에게 문제가 생겨서 실장님 추천언니인 퍼플양을 보게되었네요.
실장님 지시대로 잘 찾아가니 그녀가 잘 맞아주더군요.
사진 싱크로 90퍼정도 나오고 일단 와꾸가 좋네요 ^^
피부가 한국처자보다더 더 뽀얗더군요.몸 발란스도 좋고 바스트도 너무 크지 않은 딱 제가 좋아하는...꽉찬A에서 B정도
긴 머리에 포인트를 둔 눈화장(메이크업 굿~ 이라고 하니 본인이 직접 했다고 하더군요. 오호 예전에 유행했던 아이라인이였던것 같던데)
한국어는 좀 서툴어서 제가 샤워? 물어보니 "뚜게더 뚜게더" 라네요 ㅋ 나름 귀욥
한국에 온지 별로 안된다구 하던데...
동반 샤워후 등판 마사지(머 마사지는 아니구 그냥 느낌만 ^^)
브금을 틀어주시는데 ㅋ 태국노래더군요..이국적이여서 해외 여친원룸에 온 착각도 아주 잠시나마...
돌아 누워서 소중이 애무 받는데 처자 와꾸때문에 머 충분히 준비가 되었네요.
본게임은 머 대충 예상했듯이...
첫 휴게텔인만큼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건 처자가 좀 서두르는 경향이 있더군요.
나름 교감등을 좀 중시하던 터라 좀 아쉬웠지만 머 시간및 총알에 대한 가성비로는 적당한듯 하네요.
다음엔 네이비양을 꼭 접견해야겠어요. 태국건마와는 좀 틀린 맛이 있더군요 ^^
넵 감사합니다 ^^ 머리 얹은거치고는 나름 괜찬았어요
오우 몸매가 늘씬합니다 ㅋ
옷빨도 있긴 한데 싱크가 잘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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