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술을 먹는중 난 갑자기 꼴렸다.
친구들과 술자리를 끝내고 혼자서 전에 갔었던 추카추카 추성훈대표한테 전화를 걸었다
택시를 타고 찾아가서 추성훈대표와 인사후 룸으로 입성.....
나는 전에 친구들과 같이 갔었을떄 파트너 있냐고 물어봤는대 있다고 했다
전에는 친구들이 있어서 맘에는 들지만 제대로 놀지 못해서 지명을 찾고 불렀다
술이 많이 취해서 능욕을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역시나 않자마자 짤싹 달라붙여주는 유화
간단한 대화 후 홀복을 벗네요
술도 많이 먹고 오고 1:1이다보니 시선이 없어서 젖을 마구 후려쳤습니다
나는 갑지기 급꼴이 돼서 내 팟을 테이블 위로 올리고 허벅지와 안찾살을 마구 조졌습니다
역시나 잘 받아주는 년 막말도 하고 능욕을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되자 연장 확인이 들어오고 나는 뒤 돌아볼것도 없이 연장.....
연장하고 능욕을 하니 시간가는줄 모르겠네요
마지막 립서비스 타임
역시 능욕을 당한 년이니 립 흡입력이 장난아니네요
시원하게 한방 쏴버렸습니다
여자한 능욕을 해야지 말을 잘든죠
할튼 재미있었고 담에 또 찾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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