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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네요~ 스시씨 한테 질사를해서 얼마나 많은
양이 흐르는지 스시씨가 마무리하고 화장실갈때 전 똑똑히 봣네요~
이맛에 노콘 질싸 하는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ㅋ
스시씨 일단 몸매는 정말 전투적으로 육감적이였고 영어와 일어는 정말 대단하게
잘했네요~ 거기다 태국어도 잘하고 국적을 알물어 봐서 무슨 국적인지는
모르겠다만 스시 느낌 물씬 났습니다~
프렌치 키스 딥키스 다 잘받아주고 질사까지 받아주고ㅎㅎㅎ 거기다 좁보에 질 길이가
작아서 그런지 조금만 크신분들은 넘나 작아서 잘 못느낄수도 있습니다ㅋㅋㅋ
스시는 저같은 보통 사이즈가 가장 좋다고 하더라구요~ 가장 잘 느낄수 잇다고ㅎㅎ
어쨋거나 좋은 인연 하나 만든거 같아서 오늘도 기분이 좋네요~
스시가 언제까지 일할지 모르겠지만 자주 출근 도장 찍어야 될것 같습니다~
담에 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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