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은씨가 맞을거에요. 명품관은 시청에 있죠
오랫만에 립까페라는데 갔었는데 예전 초창기때는 정말 오피 +4급 이상 어마무시한 와꾸들도 봤는데
어느순간부턴 컨셉때문인지 가격때문인지 비주얼이...
그러다가 프로필 올만에 보고 깜짝놀랐어요. 와꾸랑 나이대가.. 요즘 희한하네 라는 생각에
한번 들림..
프로필상으론 슬래머를 좋아해서 태희같은 애를 찾았으나... 가슴큰애들이 죄다 휴가라는..
다은이란 언니 봤는데 아마 맞을거에요
아는사람이랑 닮아 깜짝놀랐다는... 약간 흥분되기도하고
좀 풋풋한 맛은 살짝 들하긴한데
몸매라인도 좋고
서비스시 손을 안써주니 정말 좋았어요. 깊숙히 오래 사랑받는 느낌..
잘 놀고왔어요
다른분 후기보시고 수정부탁드립니다
좋은 언니니 한번 보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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