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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 친구들이랑 루이스 갔다가 정진이가 꽂아줘서 처음 만난 흥부자~
어찌나 노래를 시원시원 잘 부르는지 송가인 뺨치는 맛깔스런 목소리로 남자의 가슴을 녹일 줄 압니다.
근데 노래를 안 부를때도 어찌나 애교 섞인 목소리가 살아 있는지ㅋ
친구들이 단골 손님은 밀빵도 저리 차별로 꽂아 주는 거냐고 컴플레인.
와꾸는 딱 벤처럼 작고 귀여운 스타일.
원래 키작은애들 관심가져본 적이 별로 없는데 얘는 정말........
땁방에서 진가를 발휘하더라구요.
흥부자가 땁방에서는 땀부자가........... 되는 반전 매력....
더울 때 만났으면 기빨릴 뻔;;;;;;;;;;; 후훗훗~~~~~~~~~~~~~~
파라솔까 님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즐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항상 1인견적에 수위묻는 형님들께 답변드리기 힘든부분 이후기하나로 답드리는것같아요ㅎㅎ 감사합니다. 밀방의달인. 다음에도 확실히 준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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