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에 호치민을 3번 방문했고 요즘 다시 방문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냥 작년 생각하면서 가라오케, 마사지, 이발소 등.... 이런데는 여러분들이 정보 올려주셔서 추가로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많은 정보가 넘쳐나서 잘 읽어보시고 판단해서 가시면 좋은 경험 가능할 것 같네요.
저와 친구들은 첨 방문에 아무 정보 없이 무작정 갔었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놀아서 또 가자 그래서 공부하고 재방문했었구요
역시 공부하고 가서 정보도 많고 미리 준비해서 숙소도 빈홈에 아파트 빌려서 편하게 콩까이 불러서 겜도하고 나름 재미있었네요.
현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분들과 미리 연락하고 가시면 여러모로 재미있고 알차게 놀다 올 수 있을 것 같네요.
여기 글 많이 읽어보시면 몇분 계시다는 것 잘 아실테니 잘 판단하시고 준비하셔서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희는 여기저기 가입하고 질문하고 연락하고 암튼 공부한다도 시간 많이 투자했었죠.
그래도 나름 그 과정도 재미있어요 ㅎㅎ
자 제목처럼 유흥 후기야 많이 있고 너무 자세히 잘 정리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저는 아주 간단하게 몇가지 무료한 낮에 할 수 있는 것 알려드릴께요.
첫번째 오토바이 먹방투어 있는데 한번 정도 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일반 알바 대학생이 운전하는 오토바이에 타고 호치민 로컬 시장과 관광지 돌면서 맛집투어하는데 나름 시간 잘 가고 좋아요.
마지막날 야간 비행기로 귀국전에 해보면 시간 잘 가고 재미있고 가라오케 콩까이들이랑 다르게 풋풋한 느낌 받을 수 있어요.
나름 영어로 설명도 하고 농담도 주고 받으며 맛있는 시장투어 하는게 좋더라구요.
가격은 기억이 안나네요. 좀 오래되서요. 그리 비싸지 않았고 여행사에 예약하면 되고 나중에 운전한 콩까이들 팁만 챙겨주면 됩니다.
아마 여행사에 70~80만동 & 팁은 20~30만동 준 것 같은데... 이것 또한 기억이 가물
두번째 호치민에서 가까운 해변도시 붕따우를 당일코스로 에스코드 콩까이랑 같이 여행하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뭐 이건 현지에서 가라오케에서든 아님 따로 꼬셔서든 롱타임으로 놀고 돈 더준다고 낮에 같이 놀자고 하면 넘어올 수 있어요.
기사포함 차로 붕따우까지 운전해주고 거기서 놀고 다시 호치민 원하는 장소로 복귀하는데 200만동 준 것 같네요.
물론 콩까이 비용은 별도 였구요.
암튼 벳남의 지방을 드라이브하면 즐기고 붕따우에 맛집들도 호치민 보다 좋았던 것 같고 같이 에스코트 콩까이가 붙어서 음식도 먹여주고 술도 같이하고 나름 재미있는 시간이었어요.
대충 제가 경험한 내용을 생각나는데로 써 봤습니다.
즐거운 베트남 여행 되시길~~
좋은정보 감사해용
베트남 꼬맹이들도 이런거 하면 좋을텐데... 이것들이 당췌 게을러서 낮에 돌아댕기는걸 싫어합니다...
물어봤을때 오케이 하는 꼬맹이들 모집해서 사업해도 괜찮을듯...
참 그리고 에스코트가 아니라 쎄마이 투어를 말하는 겁니다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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