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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모지 인천 서구에 낚시대를 드리워도 참 처자가 없습니다
그래도 늘 습관처럼 돌리다가 짱챗(구 앙챗)에서 2주전 토요일 새벽에 한 처자가 걸리더군요
서구쪽은 석남동, 서구청, 검단 늘 보도천국인데 검암동 빌라 단지로 오라길래 후딱 갔습니다
처자 집에서 하자며 저보고 씻구오라 하더군요
근데 상황이 여의치 않아 그냥 갔습니다
원래 20에 보기로 했는데 자기집에서 하면서 5만 더 달라고 하더라구요 늦은 새벽이라 텔에 오가는 시간과 대실이 되지않아 그냥 콜 했습니다
처자 접선하니 얼굴은 이쁘장했으나 많이 말랐네요
처차집이 원룸인데 4층 올라가보니 복층으로 되어 있고 집이 지저분 합니다 혹시 각목아닌가 의심이되어 방문 다 열어보고 남자짐 없나 한참을 확인했네요
처자 욕실에 씻으러가니 일졔로 된 물품을 써서 바디워시 찾는데도 한참이 걸렸고 환경이 열악하여 그냥 텔 갈걸 후회ㅠㅠ
처자 와 본게임을 치르기전 갑자기 전화가 오네요 엄마라하는데 보니 남자인거 같아 느낌이 싸 해서 그냥 갈까도 했는데 똘똘이가 가지말아 달아 애원하여 전화 끝나고 본게임 시작
벗으니 문신이 좀 있네요 아 후회 막심..
애무하다 아래 손을 데니 갑자기 핵징어냄새가 나서 처자 한테 아래씻고 오라 하고 다시 보니 냄새가 계속 나네요 돈은 준 상태고 아 핵징어만 아님 계속 볼텐데 ㅠㅜ
콘끼고 하길 다행. 처자 특이한게 겁나 잘 느끼고 애무도중 지가 전자 자위기구 가져와서 막 비비면서 하는데 특이한 경험이였음
끝나고 씻고 있는데 남친이 전화온다고 하길래 조용히하구 얼릉 마무리하고 도망치듯 나왔네요 라인은 땄는데 핵징어로 인해 차단했네요 이사온지 3달 됐다고 하며 강서구에서도 정기적으로 보던사람 있었답니다 님친이랑은 섹 안한다고 남친의 맘이 이해가 갑니다 ㅋ
핵징어 냄새가 이틀동안 손에서 가시질 않네요
으악~~~ 핵징어~~~~ 생각만해도 냄새가 느껴집니다ㅠㅠ 위추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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