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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원가권] 어여쁜 미나씨

    제휴 업소명
    강남 미인
    지역
    서울

    먼저 원가권의 행운을 주신 아스방장님과 강남 미인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제 후기는 오직 여탑에만 올립니다.

     

    원가권을 받고 강남 미인에 전화해서 예약을 하고 가는데 와~~우~~ 정말 덥습니다. 걸어가는데 땀이 줄줄이네요. 역삼역에서 걸어서 5분 정도 가서 다시 연락했더니 방호수를 알려주시네요. 원룸에서 단 둘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에 급흥분하다가 더워서 빨리 올라갑니다.

    들어가니 요정이 있네요. 얼굴은 예쁘고 슬림은 아니지만 약통도 아닌 아주 표준의 아가씨가 맞이 해줍니다.

    워낙 더워서 바로 씻지는 않고 같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땀을 식히고 출근 후 첫 번째 고객이라고 하네요. 헉 행운 ^^ 이라 생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시원하게 샤워를 하고 나와서 누워있는데 옷을 탈의하고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그리 잘하진 못하지만 열심히 하려고 하네요. 하지만 오늘의 목적은 마사지가 아니라서 바로 서비스로 넘어갑니다. 근데 미나씨가 조금 이상하네요. 무언가 익숙하지 않은 느낌 ^^;; 물어보지는 못했지만 초보같은 느낌이 물씬 나네요. ^^;;

    순간 설렘과 함께 어떻게 해야할까 하는 생각이 들고 하나씩 요구를 하였는데 미나씨는 싫어하는 기색이 없이 주문하는 데로 해주시네요. 69도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보여주고 뽀뽀만 가능하다고 하면서 입술을 빨아주고 알을 빨아달라고 하니 알을 해본적은 없다고 하면서 시키는데로 해주고 ^^ 재미있게 지내다 보니 시간이 막 가네요. ^^

    여성상위로 봉지부분으로 부비부비를 하다가 핸플로 마무리를 해준다고 했는데 부비부비하다가 내려가려고 해서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다가 부비부비로 느낌이 올 때까지 해주네요. ^^

    시원하게 발사를 하고 샤워를 한다음 다시 소파에서 이야기를 하다가 조금 쉬라고 하고 나왔습니다.

    전체적인 기술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지만 마인드는 최상이었습니다. 저는 잘 이끌어주지 못했지만 고수님들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 한 번 이런 행운을 주신 아스방장님과 강남 미인 대표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좋은 마인드를 가진 미나씨에게 감사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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