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0일 늦은 후기를 써봅니다
친구들끼리 술을 거하게 먹고 집으로 가던길
택시에서 여탑검색을 하며 이글 저글 읽다가 급 꼴리기 시작합니다
급히 업소 홍보글을 뒤져서 가는길에 있는 마포 가든스파에 전화를 걸어 가능 여부만 확인하고 도착하였습니다.
스파는 처음인지라(투 B코스는 알고감) 어떤게 있는지만 물어보고 투B코스로 신청하니 30분? 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했지만
한번으로는 만족하지 못하는 저인지라...(토끼라서 그렇습니다)
30분 샤워하고 누워서 게임하고 대기탔습니다.
거의 30분 딱 맞춰서 언니가 들어옵니다. 어색한 상황에서 언니가 삼각애무 뒤 일처리까지 순식간에 끝났습니다.
언니가 대충한게 아니라 토끼인 저인지라 참지 못하고 ....ㅜㅜ
주로 안마만 다니던 저는 기습공격(첫만남까지 더해지면 ㅜㅜ)에 속수무책으로 끝이 났죠
그뒤로 마사지 분이 들어와서 1시간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솔직히 기대를 하고 간건 아니지만 생각보다 마사지가 시원해서 좋았습니다.
마지막에 집중적으로 해주실때 쌀뻔한 걸 겨우 참고 있었는데 그사이 새로운 언니가 들어와서 기습공격을...
또 5분도 못버티고 끝이났더랬죠...ㅜㅜ
뭐 처음하는 사람과는 완전 토끼여서... 오래하지 못한게 한스럽지만
어두운 조명아래 언니 예명도 물어보지도 못하는 짧은 찰나...
그치만 처음 스파를 가본 저는 대만족이였습니다.
자주 애용할 것 같네요
실장님 잘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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