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2일 월요일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 베트남천국
④ 지역명 : 서울 창동
⑤ 파트너 이름 : 아영
⑥ 업소 경험담 : 주말에 일하느라 쉬지를 못해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월요일 부터 급 꼴림이와서 업소에 방문 했네요.
이 언니 사진은 긴 머리지만 요즘은 짧은 머리가 유행이라며 단발이네요.
여자 실장님이 전화 받아서 조금 놀랬지만 ㅋㅋㅋ
수진이 보려고 했으나 쉬는 날이라며 실장님이 아영이 괜찮다고 해서 원래 보려고 한 언니는 아니지만
아랫도리가 참을 수 없다며 신호를 보내서 아영 언니를 봤네요.
첨에는 사진과 달라서 조금 실망 했는데 관계하면서 너무 웃겨서 재밌었네요.
일단 한국어는 가능해서 편한데 발음이 좋지 않아서 뭐라고 하면서 물어봤네요.
일하기 싫다고 하니까 안하면 죽는다고 해서 암튼 좀 웃기는 언니였어요.
조임도 좋고 슬랜더 인데 살짝 뚱끼가 있어서 가슴도 좀 있습니다.
배가 살짝 나오고 옆구리에도 살이 좀 있어서 쉬는데 수건으로 계속 가리더군요.
왠만한건 다 받아주고 약간 본인이 리드 하려고 하는게 있어서 저랑은 안 맞았는데
리드 당하는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괜찮을 것 같습니다.
몸에 문신이 있고 형님들 중에 담배 안피시는 분들은 입장 할 때 담배 냄새가 좀 나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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