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게 퇴근을 하고 마음 맞는 동료 2명과 내기 당구 한게임 치러갔습니다..
별거 아니지만 그래도 공짜로 보는게 좋다는건 누구나 공감하실겁니다^^
다들 승부욕에 불타 말도 없이 당구만 쳤습니다..
꼴지가 다 쏘는걸로 하기로 했었습니다~~다들 실력이 비슷비슷하기때문에
더 집중을 했던거 같습니다..막판까지 치열한 승부가 이어졌고 결국엔 제가 꼴지를
했습니다..동료들은 신이났고 저도 졌지만 기분좋게 쏘기로 합니다..
개운하게 샤워를 하고 차례로 입장했습니다~~어두운 조명아래 마사지는 시작되었습니다..
가끔 마사지를 받으러 다니는데 제가 다니는데보다 낫습니다..
후회가 확 밀려왔습니다^^ 앞으로 이곳만 찾게 될거 같습니다..
베테랑이라서 그런지 동작의 끊김도 없었고 제 뭉쳐있던 몸뚱아리를
하늘을 날아갈것 같은 느낌처럼 만들어주셨습니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또 다른 누군가가 들어옵니다..이것 또한 좋았습니다..끊김없이 진행되는거..
능숙하게 애무하며 고추를 부풀려 입으로 손으로 어루만져줍니다^^
뜨거워진 알두개도 꼼꼼하게 애무해 주었고 부드럽게 핸플링도 잘합니다~~
자연스레 가슴을 만지게는 해주는데 은근 괜찮았습니다..
사정감이 올라와 점점 몸에 힘이 들어가고 정말 시원하게 분출했습니다..
남아있는 모든것들도 다 가져가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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