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권을 주신 아스 방장님과 TIME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후기 기간은 어제까지였는데 늦어진점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정상 주말에는 컴퓨터를 거의 할수가 없어서요ㅜㅜ
13일의 금요일에 방문하였습니다~
역시 뚱뚱이 실장님이 친절히도 맞아주시네요~
음료수 한캔 마시면서 오랫만에 실장님이랑 이런저런 얘기하다는데 서비스마인드는 실장님을 보고 배워야 할것 같네요~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로 샤워 후 티에 입장했습니다.
[연 관리사]
세련된 스타일의 연과리사님이 노크소리와 입장하시네요~
엎드려서 본격적으로 안마를 시작합니다.
희안하게 여태까지 어깨부터 시작해서 아래로 내려가는 안마를 받았던거 같은데 연과리사님은 발부터 위로 올라오는 방식이네요~
간단히 손으로 한 후 올라가서 발로 밟는 방식인데 와~ 정말 아픈데도 받게되네요~ 정말 시원합니다.
제가 호흡방식이 안좋다고 안마해주시면서 호흡방식도 알려주시네요~ㅎㅎㅎ
확실히 호흡을 알려주시는데로 하는데 더 아프더라는ㅜㅜ 근데 정말 시원하기는 하더라구요...
무릅을 써서도 해주시고 손으로도 해주시고~~ 1시간이 후딱 가버리네요~
틀어진 체형 잡아주신다고 앉은 상태로 스트레칭도 받았는데 제가 긴장을 해서인지 자꾸 힘이들어가서 몇몇 자세는 안되서 포기했습니다-_-;;
마사지는 정말 대박 시원하게 잘받은 느낌입니다.
[채영매니저]
노크소리와 함께 인사하며 입장하는데 목소리만 들어도 알겠더라구요~ㅎㅎㅎ
TIME스타 3번째 방문인데 채영 매니저만 3번째 보네여~~
무슨 인연인지~ㅎㅎㅎ
관리사님은 전립선 마사지해주시고 채영매니저는 마스크팩한 얼굴 마사지해주고~ 다들 아시죠??ㅎㅎ
이때가 왠지 짜릿한 느낌.... 다 벗은채로 한방에 두명의 여인과 있는 느낌ㅋㅋㅋ
관리사님 퇴장하시고 채영매니저 올탈 후 서비스 시작합니다.
진짜 외모와 모소리가 연예인 이채영 느낌이 많이 납니다.
그래서 채영이란 이름을 쓰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늘씬한 몸매에 가슴도 C컵입니다~ㅎㅎㅎ
저는 희안하게 BJ로만 사정이 잘 안되는데 이날 태어나서 두번째로 BJ만으로 사정을 했네요....
첫번째도 채영매니저에게 받기는 했지만요ㅎㅎㅎ
정말 열심히 합니다. 보통 다른 매니저라면 이렇게 오래 BJ를 안하고 핸플로 마무리를 할텐데 채영매니저는 끝까지 BJ를 고수합니다.
서비스 마인드가 아주 최곱니다.
그 노력에 저도 태어나서 두번째로 BJ만으로 사정을하고 시원하게 청룡까지 받았습니다.
BJ 좋아하시는분들께는 정말 초강추를 드리고 싶습니다~!!!
3번이나 봤으니 실사를 첨부해야겠지요???ㅎㅎ
늘씬한 뒷모습입니다. 으렇게 날씬한데 가슴은 C컵입니다. 자연산인것 같은데 저는 초보라 100% 확신은 못합니다-_-;;
다들 더운 여름에 시원한 TIME에서 즐달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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