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날 축구 시작하기전에 마사지 받고 시원하게 한발 싸고
축구결승전 치맥하면서 봣음ㅋㅋㅋㅋ
축구 하기 전이라 조용하다고 하시면서 오실꺼면 아무때나 오셔도된다고 하셔서
몇시까지 갈께요 말씀드리고 도착햇네용
도착해서 카운터에서 티비좀 보다가...방정리하셔야된다고 해서
정리된 다음 방에 들어가서 제니 바로 들어오길래 빨개 벗고서 아로마 마사지 받앗습니다
제니의 손에 열이 많아서 그런지 따듯합니다 뜨겁고요
오일을 이용해 마사지 해주는데 부드럽고 따듯한 손길을 느낀 다음에
마사지 받다가 적당한선에서 끊고선 1시간안에 서비스까지 다 받아야 하기에
시간 배분 잘해가지고 서비스 받앗습니다
서비스는 아마 제가 본 쭈물럭 언니들 중에서 서비스 제일 좋을듯
글래머 이기도 하고 이쁜 얼굴에 서비스도 잘해서 제일 만족스런 달림 아니엇나 생각이 듭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