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연락때마다 마감됐다해서 정말 궁금해가지고 아침 9시30분부터 전화해서
겨우 예약한 엘사보고온 후기입니다..
예약하기가 엄~청 어렵다기보단 원하는시간에 딱보기는 정말 힘들었던 엘사죠.
아침부터 전화해서 예약한결과 매우 만족스럽네요.
일단 와꾸나 몸매는 정말 최고구요.
민삘로써 이정도 와꾸,몸매면 정말 축복받았다고밖에 설명할수가없네요.
슬림~한 몸매에 가슴까지 예쁘게 자연으로 C컵이상이니 더 바랄게있나요.
얼굴이면 얼굴,몸매면몸매,가슴까지 좋으니 +5받아도 인정되는 몇안되는 언니네요.
다만 아무래도 실제로 어리기도하고(21살) 애기다보니 서비스적으로는 아직
농염한 언니들따라가기는 힘들죠. 그래도 와꾸,몸매보는사람들은 더할나위 없지싶네요.
그냥 서비스적으로 좋은 언니들 제쳐두고서라도 한번쯤은 무조건 봐야할 언니네요.
서비스가 땡기는날이있고, 그냥 길거리에서 예쁜여자보면 한번쯤 떡치고싶은 생각들때,
또는 정말 예쁜여자랑 하고싶은날 보기에는 최고의 매니저라고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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