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갑자기 덥고 찌부등하고 약속은 펑크나고
검색 하니 당산역에 스파가 떡하니 있습니다.
바로 연락하니 당산역 와서 연락 달라합니다.
찾기가 너무 쉽습니다.
하지만 들어가는 곳이 약간 앰메하지만 당당하게 사우나에 들어갑니다.
실장님이 반겨줍니다.
키받고 폼크렌징과 칫솔을 받아갑니다.
뭐 목욕탕에 왔으면 탕에는 들어가야죠 1분 들어갑니다.
너무 오래있으면 때 나옵니다.
샤워후 안내는 젊은 친구가 해주더라고요
잠시기다리세요~~
티비시청과 만화방이있는 지하실로 갑니다.
잠시 만화를 보고있으니 안내해줍니다. 한층 또 한층 올라갑니다.
항상기대되는 또 긴장되는 그런 시간 맛사지 잘합니다. 겁나잘합니다.
지금것 다녔던곳중 10손가락안에듭니다.
지금까지는 매우만족
똑똑똑
언냐가 들어옵니다.
이쁩니다.
맛사지를 겁나받은 저로서는 오래못합니다. ㅜㅜ
근대 제가 너무 많이 바란건지 싹싹함이 없습니다.
매우만족에서 만족으로 떨어집니다.
식당에서는 백반과 라면을 끓여주는 듯 합니다.
뻘쭘하지만 밥은 그냥 가서 먹으면 되나요 물어보고
점심 백반으로그냥 해결합니다.
내려와서 샤워하고 퇴장
이상짤막한 한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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