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따사롭다 못해 기분좋은 날씨더라구요
그래서 회사 점심시간을 이용해 방문했둰 다원스파 방문이야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A코스로 예약하고 사우나를 하고 나오니
직원분이 바로 안내해주시네요
A코스는 60분 마사지에 15분 20대 여대생과 후끈한 타임이 있는 코스!
시설도 깔끔하고 스텝분들 마사지룸에 계신 살장님의 친절도도 너무 만족스러웠네요
마사지 선생님은 차 관리사님!
기분좋고 밝은 인사로 맞이해주시며 시작된 마사지
쿨 아로마 오일로 두피 마사지를 시작으로 스트레스 해소 및 기분좋은 청량감이 돌더라구요
마사지 압도 적당했고 무엇보다 전립선을 굉장히 즐기시면서 꼴릿하게 아주 잘해주셔서 만족했습니다.
서비스 언니는 수아씨
일단 뽀얀 우유빛 피부가 마음에 쏙 들었고 피부결도 애기피부여서 너무 좋았네요
전체적으로 슬림한 바디라인 얼른 탐하고 싶은 언니였습니다.
가식적이지 않은 반응에 손님과 같이 교감을 해가며 즐겨서 하는 언니같았어요
애무도 삼각애무 스킬이 예술입니다
발싸도 전에 느낌이 왔지만 꾹꾹 참으면서 BJ를 받습니다
삼각애무떄부터 예사롭지 않았지만
BJ스킬에 K.O 당해버렸네요
신호를 주니 수아 따뜻한 입에 발사하고 마무리 깔끔하게 청룡까지~
정말 마사지와 서비스 시원하게 받고 나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