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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핸플/립카페/페티쉬(초아) 시간대가 잘 안맞던 초아를 보았습니다

    업소명
    동탄 A1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초아의 후기를 보면 뭔가 좀 애매한 구석이 있던것 같습니다

    칭찬일색이긴 한데, 뭔가 강렬한 그런 후기들은 아니었던 것도 같고

    하지만 언젠가 꼭 한번 보고말리라는 의지는 생기는 그런...

     

    하지만, 잘 안나오기도 하고 또 나온다고 해도 낮시간에 그것도 길어야 5시간이내  ㅠㅠ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아침에 출근부를 보게 되었고 만약 점심시간에 예약이 되면 무조건 간다라는 심정으로 전화를 했는데

    그날 운이 좋았던 건지, 원하는 시간에 덜컥 예약이 되었습니다 ^^

     

    초아를 만났고 조금은 어색한 시간이 흐르기도 했죠

    하지만 뭔가 서두르거나 필요이상으로 발랄함으로 어필하는 그런 분위기의 언니와는 좀 다르네요

    얼굴도 작고 예쁜얼굴입니다.

    어떤분의 후기에서, '초아의 외모는 뭘해도 될 얼굴이다'라는 것을 본 기억이 났고

    왜 그런 표현을 하셨는지 이해가 되더군요

    표정이 참 우아하고 좋은 느낌이 나는 그런 얼굴이거든요

    물론 예쁘니까 뭘해도 될 만한 얼굴인거는 당연한 거 같았어요

     

    초아의 목소리도 뭔가 사람에게 경계심을 풀고 심리적인 무장해제를 시키는 그런 톤입니다

    침대에 나란히 누워서 마주보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는데

    뭔가 이언니 시키는대로만 하면 한시간내내 즐거울 뿐만 아니라 한시간 후에도 그 여운이 남아 행복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목소리,

     

    그런 반면에 서비스는 초아의 그 차분함을 유지한 채로

    제 몸의 여기저기를 쓰다듬는데 그 손길이...아~~~ 정말 나른하고 구름위에 붕뜬것 같은 그런 순간이 계속됩니다

    키스감도 너무너무 좋고 그 부드러운 혀로도 제 온몸 구석구석을 애무해 주는데 천국이 따로 없다는 생각이 그냥 들었습니다

     

    페페를 가지고 저의 소중한 부분을 만지작 거리는데

    그 압이 세지고 않고 그렇다고 너무 허술하지도 않은 묘한 경계선을 왔다 갔다 하는데

    아주 미치도록 좋더군요

    실제로 하는 것도 아닌데, 이런 기분이 들다니, 이런분야에도 명기가 있다면 이건 정말 최고의 명기와의 한시간이 아닐까 합니다

     

    그 차분하고 우아한 목소리를 들으면서 최고 절정의 순간을 보내고나니

    온몸에 힘이 빠져서 한동안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누워 있었는데

    그 순간조차도 초아는 저를 쓰다듬어 주는데 정말 행복햇습니다

     

    샤워를 하고 옷을 입으면서,

    자주 보기도 어려운 시간대에 출근을 하면서 이렇게 잘해주면 어쩧게 하냐?고 투정을 좀 부렸지요 ^^

    언제든지 나오기만 하면 달려가서 보고 싶은 초아입니다

     

    Only 여탑!!

     

     

     

     

     

     

     

     

     

     

     

     

     

    댓글2

    real17cm
    real17cm · 2019.09.03 11:49:03

    한번 만나보고싶은데 참... 예약이 빡세네요 

    킹파
    킹파 · 2019.09.02 23:24:21
    인기가 많은 언니인가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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