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하고 울적해지는 마지막주말 오후에
초저녁부터 찾아온 달림신으로 인하여
이리저리 물색좀 하다가 메이 매니저
발견하고 곧장 예약시전해버렸습니다
밀크 도착해서 안내받고 입실하여
샤워하고 물좀 마시고 있으니 곧이어 등장한 메이 매니저
복장부터가 꼴릿하네요 네이비인지 검정인지 짧은 원피스를 입고 들어오는데
시선 강탈해 버립니다
어여 벗고 올라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그런 내마음이 전해졌는지
후다닥 탈의하고 서비스 시작해주셨던 메이 매니저
젖가슴이 참 좋네요 말캉거리면서 단단한듯 하면서 탱탱한게
만질수록 더 만지고 싶은 그런 젖가슴이었습니다
애무와 비제이로 립서비스는 끝나고 CD끼어주고선 그대로
올라타서 내리꽂아주던 메이 매니저
박아대는 힘이 아주 좋았습니다
위에서 아래로 힘차게 내리꽂아 줄떄마다 하체에서 전해지는
엄청난 쾌감 일어나기가 싫어졌습니다
양손으로 메이 매니저 엉덩이 붙잡고 열심히 펌프질 하다가
가슴도 주무르고 하다가 절정에 달하여 그대로 사정해 버렸습니다
젖가슴도 좋고 박는 힘도 좋고 립서비스도 상당했던 메이 매니저
재접 하러 조만간 또 갑니다
에이스가 확실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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