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꼴릿한 마음에 the33 생수부장님 후기보고 꼴려서 한번 달려봅니다~
레깅스가 아무래도 주점중에는 요새가장핫해서 이렇게나마 달려보네요~
한가한시간이라 아가씨들은 많이 보여준다길래 갔는데~
한20명정도 봤습니다~욕심에는 더봤으면 하지만
이렇게 둘러 보니까 나라 라고 눈에 쫌 들어 오는 아가씨가
있길래 바로 초이스 했죠~~오~~근대 나이가 20살....호...
딱봐도 어려보이기는 했지만 20살은...산삼보다 좋다는 고삼이 지난지 딱1년 된나이 ㅋㅋㅋ
첨에는약간 부담되더라고요 사실.. 근데 놀다보니 막 엄청 어려보이진않는거같기도하고 ㅎㅎ
좀 놀던언니느낌 ㅋㅋ타투도 살짝있고 레깅스도 살짝 꼴리게입은게
나이는 어린데 남자경험은쬐까 있어뵈네요 ㅎㅎ
몸도 탱탱하니 룸에서 홀딱벗고 놀다보니
너무 꼴릿해서 ㅎㅎ피부도 엄청뽀얗고 탄력있고..여자는 진짜 나이가 깡패더라구요
뭐 딱히 진도 더안빼도 그러고만 있어도 술맛이 좋더라구요
룸타임 내내 아빠미소참많이 지은거같네요
그래도 노래 끝날때까지 껴안고서 뽀뽀만 오질나게 했네요~
아 물론.. 연장하고 나머지시간은 상당히 혼내줬습니다 ^^
센캐 느낌은어디가고 여자여자하고 핑크핑크?하더군요 ^^하하
은근 계속 생각나게 하는 언니였습니다 손도많이가고 보고싶네요
무튼 여러모로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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