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 허니의 후기들중 가장 반응이 좋고 핫했던 자몽씨를 보고
왔습니다. 아침에 운동끝나고 출근부가 올라와있길래 점심먹고
바로 3시에 자몽씨 예약!
시간이 남아서 집에있다가 조금빨리 출발했어요
(안양에서 네비를 쳐보니 그리 멀지않았지만 길이 막히는 구간이
있을까봐 예상시간보다 빨리 출발했죠.)
3시 예약이지만 2시 조금 넘어서 도착. 근처 편의점에서
페로로 로쉐 3개들입 3봉지샀어요.
(자몽언냐 줄꺼랑 실장님꺼 ㅋㅋ)
그러고 15분전에 입실. 깨끗이 씻고 면도도 하고 나왔는데
자몽씨가 제가 있던 방앞에 있었어요 ㅋㅋ 이런경우는 처음 ㅋㅋ

프로필상 E컵이 눈에 들어왔고 생글생글한 표정과 귀욤이 섞인
애교가 참 인상적이었어요.
가운을 입어서 더운건지 자몽씨를 봐서 긴장해서인지 덥다고
하니깐 에어컨을 틀어주네요 ㅋㅋ (있는지도 몰랐어요 ㅋㅋ)
그러다가 어디서왔는지 어떻게 알고왔는지 얘기하다가
서비스 시작. 가슴의 크기가 너무 인상깊어 아직도 생생합니다.
삼각애무를 해주고 저의 똘똘이를 애무해주는데 피곤한건지
긴장한건지 차렷자세가 안되도 정성껏 오랫동안 해줍니다.
자몽언니 힘들까봐 역립 시도. 가슴애무할때 세어나오는 신음
그리고 제 몸을 바짝 끌어안아주고 자몽언냐의 소중이를
애무하는데 금방 촉촉해지고 신음소리가 점점 크게 세어나옵니다.
가슴과 소중이 어디를 더 좋아하냐고 묻자 웃으면서
"둘다 좋아요^^" 라고 기분좋게 얘기하네요.
자몽언니도 몸에 열이 많아서 덥다고 하네요. ㅋㅋ
그러다가 여상부비하다가 저의 꼭지애무를 하고 저는 자몽언냐의
소중이를 건드려주며 입사로 마무리했어요.
마지막까지 청룡으로 정성스럽게 ^^
다음에 또 온다고하자 제가 똘똘이 스머프를 닮았다고 ㅋㅋ
파랑 얼굴하고 흰색 모자쓰고 와야하냐며 ㅋㅋ
웃으면서 나왔습니다.
P.S:담에 기회가있음 또 갈꺼구요^^ 육덕 가슴매니아 이신분들
강추합니다^^
OLNY 여탑!
오우 상큼한자몽도맛보고십내염
광진허니의 초특급 에에스급에 준하는 자몽낭자
자몽이한태 반하셧군요~
추천드립니다.
자몽이가 많이 매력이 있나보네요! 소중이에서의 청정수의 맛! 후기 잘봤네요
자몽도 좋군요 메모....
담엔 더좋은시간을~~^-^므흣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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