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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목요일 접견하였습니다.
몸도 근질 근질하고 삼실에 있는데 도저히 발기된 놈을 어찌할 수 없어
버블 실장님한테 어느 순간 전화를 하고 있습니다. ㅋㅋ
전에 부터 함 보고자 하던 시은씨 시간이 맞아 예약을 하고
회사에 이핑계 저 핑계 되고 고고~~ ㅋ
첫인상 좋아여 ㅎㅎ
안마 퍠스하고 바로 서비스로 돌진합니다.
이쪽에 오랜 경험이 있어서 인지 저를 잘 리드합니다.
저는 스타일이 매니저의 스타일에 맞추는데
시은씨는 그냥 가만이 있어도 알아서 저의 약한 곳을 찾아
잘 공략합니다.
손끝으로 하는 애무는 가히 제가 접하지 않은 신공입니다.
그냥 가만이 있어도 모든게 용서되는 손길입니다.
애무신공 또한 너무 너무 간들어 집니다.
다투 좋아하는 회원님 꼭 보셔야 합니다.
등판의 다투는 예술입니다. ^^
전반적으로 시체족분들한테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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