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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타이 어플에 나오는곳인데, 가격이 조금 수상하고, 예전에 대딸방으로 사용하던 위치라 뭔가 있을듯해서 한번 방문했어요.
가격은 7에 40분 대딸방 서비스인데, 솔깃하게 만원만 더 추가하면 핸플이 아니라. 연애서비스가 가능하다고 해서, 결국 40분에 8로 계산하고 들어갔어요. 올탈 후 기다리고있는데, 좀 연식이 된분이 들어오는군요.
카운터에서 계산하던 아가씨가 괜찮아 보여서 결재한건데, 그래서 아까 결재한 아가씨 불러달라고 안그럼 간다고 했더니
번역기 어플로 제게 보여주는군요 . "저 서비스 잘해요. 만족시켜드릴께요" 결국 이말에 오케이 하고 뒤로 누웠더니 마시지고 뭐고 그냥 똥까지부터 들어오는데, 놀랐네요. 서비스는 나쁘지않은데. 아까 그 결재했던 아가씨면 좋겠는데란 아쉬움이 남아서 나가면서, 물어봤더니. 어린 아가씨도 있고 총 5명이니 다음에 오면 만족할꺼다 라고 말하는데. 왠지 호구되는건가란 생각도 들고, 한번더 와봐야하는지란 생각도 들고 , 하여간 결재하는 메니져는 괜찮은듯해서 한번더 가서 그 메니져 되면 가고 아니면 돌아와야겠네요.
위치는 삼산동 신한은행 바로 옆에 1층에 있어요.
아. 중국처자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당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혹시 이번에 생긴 애플타이 가보셨나요? 항상 전화하면 4~5시간후에 된다고해서 못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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