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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업가능한 사람 찾더니
복사글을 계속 올리는거같고
말투도 딱딱해서
업소인가 헷갈렸는데
픽업장소보니 업소는 아닌것같기에 접견
보자마자 인사한번하고 몇마디하고나니 바로 편해지네요
골목이라 알려주는대로 가다보니
모텔골목으로 안내합니다
가는데는없고 아무데나 편한데 들어가래서
주차하기 편한곳으로 입성
얘기하고 담배한대피고 씻고나오니
페이주라얘기하고 씻으러 들어가버립니다
씻고나와선 애교인건지 부끄럼타는건지
이불덮자고선 옆에와서 찰싹 달라붙네요
슬쩍 가슴을 만지기시작하니 숨소리도 거칠어지고
움찔움찔 반응도 보여줍니다
첫 접견시에는 애무는 잘 안하는데
한번 건드려보고싶은 생각에 가슴애무 골반 허벅지
활어과인듯하네요
애무도 못받아보고 흥분해서 삽입해버렸습니다
강약조절할때마다 달라지는 신음소리를
참으려는듯이 입술깨물고 있는걸보니 더 흥분되더군요
강강강 으로 하다보니 다리로 내 허리를 잡아끄는게
질사할뻔했습니다
조만간 재접견해서 애무도 꼭 받아봐야겠네요
털털하면서도 섹기있고
어찌보면 애교도 있는것같은
옆집동생같은처자였네요
수유도 나름 괜찬은 애들이 있군요
전 너무 슬림한걸 좋아해서 ^^
사진이 있었으면 더 좋았겠네요
활어꽈 좋네요!!! 부럽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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