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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원가권) 유나 주쌤 채영 - 기어코 해내고만 투샷

    제휴 업소명
    강서 TIME스파
    지역
    서울

     

     

     

     

      타임스파를 원가권으로 방문한지 한달도 안 지났는데

     

     

      다시 원가권 이벤트가 진행되어 염치 불구하고 손을 들었고 당첨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과거에 지명녀 채영이를 보기 위해 항상 왕복 두시간을 다녔기에 

     

     

      이번에도 채영이를 보고 싶었는데  거참.. 제가 생각해도 지난번과 별반 다를바 없는 후기가 나올 것 같은 겁니다.

     

     

      금액을 추가해서라도 투샷으로 바꾸어 안 본 언니를 봐야겠다 마음을 먹고 업소에 예약을 합니다.

     

     

      타임스파는  규모가 크지 않은 곳이라 전화 예약을 하고  가야하는 것 같습니다.

     

     

      채영과 한명은 실장 추천을 받기로 하고

     

     

      샤워 후 티에서 대기하니

     

     

      첫 타자로 유나 언니 입장.

     

     

      단발 머리의 글래머 유나 언니가 올탈 후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타 후기에서 봤던 것처럼  자연산 가슴으로  부벼주는게 좋네요

     

     

      좀 버티다 보니 젤을 바른후 핸플 신호가 와서 입싸하는데 넘 자극적이라 제가 신음소리를 내뱉으니

     

     

      더 참아야 된다고 아직 가글 남았다고 웃네요 

     

     

      퇴장 후 마사지 관리사 주쌤 입장

     

     

      숏컷의 주쌤은 자신을 스스로 누나라고 표현하는 것 보니 40대 이상의 관리사로 보입니다.

     

     

      심심해서 장난 좀 쳤는데 역시 오픈 마인드 입니다.

     

     

      전립선 전까지는 평이한 진행이라  시간이 안 간다고 느꼈으나

     

     

      하의 탈의 후 본격 겜 시작..

     

     

      왜 쿠퍼액이 나와있냐고 묻길래  유나가 빨다 남기고 간 쿠퍼액이었지만

     

     

      " 내가 자기 몸 주무르면 자기는 안 젖을 것 같아? "  대답해주니 까르르~ 터지네요

     

     

      한번 빼고 난 후라 약간의 통증이 있으면서 단단하게 발기가 됐는데

     

     

      제 물건이 크고 굵다면서 뜬금없이  자기와 궁합 어쩌구 저쩌구 드립을...  번호 따려다가 누님이라.. 참았습니다.

     

     

      역시 분위기가 달아오르다 보니 적극적으로 전립선 서비스를 해줬고

     

     

      채영이 입장 후 빠이 빠이..

     

     

      우리 채영이 이미 한발 빼낸 총을 다시 발사시키려 무한 bj를 들어가는데 허허 이것 참 반응이 좀 처럼 안 오니

     

     

      저도 답답합니다.

     

     

      고생시킨게 미안해 입싸 생략  핸플로 마무리 지으니  고생했다고 토닥토닥..

     

     

      채영이가 챙겨주는 정체 불명의 비타민 챙겨먹고  실장님이 챙겨주는 음료수 받아 먹고

     

     

      타임스파의 두번째 방문을 마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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