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들과 만나서 술을 한잔 가볍게 걸쳤습니다
비도 오고 꿉꿉하고... 그런날엔 파전에 막걸리 한잔 들이켜줘야
일할 기운도 나고 소소한 행복도 느끼고 그런거니까요ㅎㅎ
그렇게 초저녁부터 한잔 한잔 들어가다보니
어느덧 밤 10시정도가 되더군요... 순 주당들만 모여선ㅋㅋ
근데 그대로 헤어지긴 좀 아쉽고, 그렇다고 월요일을 앞두고 더 마시면
좀 지장을 초래할 것만 같아진 제가 친구들에게 마사지 제안을 했죠ㅎㅎ
끝까지 안간다는 애들 집에 보내고 나니 3명뿐이 안남아서
가볍게 마사지 받고 사우나에서 잠이나 자자! 하는 마음으로
제 평소 단골가게인 압구정 다원으로 향했습니다
비가 워낙 많이내렸던지라 우산을 썼는데도 몸이 다 젖어버려서
얼른 그 찝찝함을 날리기위해 샤워하고 입욕!
개운하게 몸좀 불려주고나니 술기운이 확 올라와서
잠깐 대기하는 사이에 잠들 뻔 했습니다만ㅋㅋㅋ 직원분 호명소리에 벌떡
고분고분 안내받아서 마사지 받았습니다ㅎㅎ
진 관리사님이 들어오셨는데 좀 당황스럽던게
서비스 아가씨가 착각하고 먼저 들어오신 줄 알 정도로 어려보이시더라구요
굉장히 앳되고 동글동글 귀여운 와꾸에 피부도 고우셔서 놀랐네요
마사지도 꼼꼼히 열심히 잘 해주시고
성격도 굉장히 밝으신 것 같았어요ㅎㅎ 대화하는 재미도 있었네요
목부터 발까지 전신이 개운해졌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받을 때엔 아무래도 예쁜 분이 해주셔서 그런지
다른 분들께 받을 때보다 한층 더 꼴릿했던 기억이...
짧아서 아쉬웠던 전립선 마사지가 끝나고 아가씨 등장!
예명은 시은라고 하네요!! 나중에 사이트 프로필 보니 프로필 새로 등록된 NF!
예명처럼 인상이 아주 청조하면서
조막만한 얼굴에 참 티없이 깨끗해보이는 인상
몸은 마른 편인데 나올 데 나온 나이스바디입니당
서비스가 막 노련하고 하드하진 않습니다만
뭔가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참 예뻐보여서 오히려 더 흥분을...
얼마 참지 못하고 시은 입속에 발사해버렸습니당
청룡서비스까지 짜릿하게 받고서 사우나로 올라가
친구놈들과 잡담 잠깐 하고는 그대로 골아떨어졌네요ㅎㅎㅎ
술한잔 하고 나서 다원을 찾는게 굉장히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