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다원을 다닌지는 한 3년 넘은거 같네요
처음 방문했을때 와 이런곳도 있구나 하고 1주일에 한번은 방문했던거 같아요.
친구 덕분에 알게 되었는데 여탑하고 제휴한 곳이네요
1. 전반부
저는 개인적으로 후반 서비스 보다 전반부 관리사의 마사지를 더 중요시 합니다
물빼는건 큰 차이 없고 누구 관리사 한테 받느냐에 따라 다음날 컨디션이 달라집니다.
인사하고 들어오니 약간 덩치가 있으신데 아싸 다행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너무 마른 관리사 오면 뼈 때문에 아프고 힘이 없어서 시원함이 덜한데
어느정도 몸매가 있으면 훨씬 시원하고 힘잇고 부드럽게 마사지 받을수 있어서 입니다
다행히 제 관리사가 괜찮아서 60분 아주 만족스럽게 받았네요 몸이 나른해 지면서 잠이 슬며시 옵니다
그리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전립선 마사지 받는데 나의 손으로 하는 이 기분
최고 입니다. 왜 내가 하면 이런 흥분이 안 나올까요? 부드럽게 전립선을 마사지 받는 동안
아지 언니가 들어옵니다.
개인적으로 2명의 언니가 교차하는 순간 제일 흥분지수가 올라갑니다
2. 후반부
후반부는 와꾸가 중요하죠 ^^
아지 언니가 와꾸 괜찮습니다. 늘씬하면서 키도 있네요 저는 새로운 사람을 보는게 좋아서 따로 지명이 없는데
아지는 괜찮네요. 그런데 아지가 예명이 맞나? 졸린 상태라 정확한 이름은 가물가물 합니다 ㅠㅠ
그렇게 언니 입안에 힘차게 발싸하고 마무리 ㅋㅋ 역시 입사만한게 업네요
3.총평
다원은 일단 시설이 좋습니다. 지하1층 대기실 부터 사우나 시설 까지 고급이라
호텔 사우나 온 기분입니다.
관리사 분들도 마사지 실력 괜찮고 언니들 와꾸도 괜찮네요
아마도 한번 방문하신분들은 계속 방문하실거에요
위치도 가깝고 저의 힐링 장소 다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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