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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오늘은 어디루 갈까~~~ 하던중...
프로필을보다가 꽤 꼴리는 처자를 발견후+_+
연락하여봅니다...
제니로 예약하여 원하는 시간을 말씀드리니 된다고하시더군요 ^-^
설레는 발걸음과함께...
도착하였습니다
문이 열리자 제니가 저를 맞아주는데...
첫 이미지가 섹시&요염 하네요...
야시시한 속옷을 입고있으니 몸매가 더 부각되네요
저는.......
당연히 좋죠 ^-^
이런 처자가 덮친다면야... 기꺼이 응해야죠
씻으려고 탈의하는데 벗기니 따먹고싶은 그런 몸매를 가졌군요...
제니의 손길에 씻김당하는데...
왜 화장실에서 하고싶은 생각이 계속 드느걸까요 ㅋㅋㅋㅋㅋㅋ
물기를 닦아낸후... 침대로 이동하였습ㄴ디ㅏ
제니 처자
서비스도 좋네요
온혀로 침을 범벅이 되게 애무해준,ㄴ데
잘못하다간 이거 본게임도 못들어가고 쌀수있겠다 싶ㅇ서
바꾸었습니다
제가 반대로 해주니까 좋아 죽을려고 그러네요 ㅋㅋㅋㅋㅋ
저도 침으로 범벅을 만들어주었습니다
그리곤 키스와함께 본게임을 시작.....
정상위에서 열심히 허리는 움직이며
두손은ㄴ 젠니의 가슴과 유두를 돌려주면서 움직여줍니다
아 아까 애무를 너무 많이 받았나....ㅠ.ㅠ
점점 신호가 다가옵니다
이자세로 끝낼순 없어 라고 생각후
마지막은 후배위로 변경하여 제니가 쓰러질때까지 박아주었네요 ^-^
마지막발싸후에도 빼지않고 제동생을 느끼는 제니...
이정도의 가격에 서비스좋은 제니라면..
다른휴게나 오피는 안가도될정도의 가성비네요
헤어지긴 싫지만 나가기전까지 안겨있다가 퇴실후
실장님이 전화와서 괜찮으셨냐며 여쭤봐서 담에 또 오겠다고 말씀드렸네요
제니의 가슴과 서비스에 푹 빠지고 갑니다 ^-6
제니와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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