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 - 서초 MC 스파 >
MC스파는 제가 주로 이용하는 떡 스파입니다
떡스파 중에서도 매니저들 사이즈도 괜찮고 시설도 무난, 깔끔한 좋은 업장이죠
저 말고도 저희 회사에서 이 곳을 이용하는 직원도 있구요 ㅎ
큰 탕이나 사우나 시설은 없지만 충분한 샤워실과 대기실
수준급의 마사지와 서비스가 있는 곳이라 강남권에선 충분히 메리트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 마사지 >
원래도 마사지를 정말 잘 하는 업장인데요 이번 방문에는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관리사님도 밝고 활기찬 분이셨는데 마사지 하시는동안 즐거우신지 콧노래도 부르시고
저한테도 계속해서 말을 걸면서 심심하지 않게 재밌게 시간 보내주셨어요
마사지는 얼마나 잘하시는지 좀 오랜만에 받긴했어도 너무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하이라이트는 제 등을 밟고 올라가셔서 조심스럽게 밟아주시는데... 발에 센서가 달렸는지
힘조절도 잘하시고 밟는 곳도 잘 찾아서 밟아주시네요
전립선 마사지... 라고 부르고 거의 대딸수준인 반 핸플까지 받고 매니저분 만나봤습니다
< 서비스 >

이번에 만난 매니저는 별매니저 입니다
보통 별이라고 부르더라구요
주로 야간에 근무하는데 외모나 몸매는 출중한 편입니다
특히나 의학의 힘을 빌리긴했지만 티가 많이 안나는 C컵의 가슴은 명품이라고 부르고 싶네요 ㅎ
제 기억에는 에이스급 매니저라고 기억이 납니다
저를 애무해주면서 손도 쉬지 않고 계속 움직이고 애무 실력도 상당히 뛰어난 편이었구요
연애도 혼자 물빼려고 하는게 아니라 같이 즐기는 느낌의 연애여서 좋았어요
나가는 길 제 볼에 해준 뽀뽀를 마지막으로 헤어졌는데 이 언니정도면 충분히 에이스 자질이 있다고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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