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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방장님과 캐슬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방문이 늦어서 후기도 좀 늦었네요..양해바랍니다..
캐슬은 이전에 제니를 본이후 두번째 방문이었습니다.
뉴페이스를 보려다가 아직 한번도 보지 못한 유노를 보고 싶어서 예약하고 방문합니다.
여전히 실장님 친절하시고요..뻘얼건 방 불빛도 똑같네요..
샤워실에 탕안에 있어서 나가는 번거로움이 없어서 좋고요..비품도 깔끔하게 잘 되어 있습니다.
신경을 많이 쓰시는듯..
잠시후 유노 입장합니다..
얼굴은 귀염움상에 몸매는 가슴을 수술했다고 해서 그런지 가슴이 두드러지네요.
까만 실루엣 레이스를 입고 들어왔는데..몸매 라인은 괜찮아 보입니다.
여기 캐슬은 아가씨들 들어오면 간단히 샤워들은 하고 시작하네요..
일단 엎드린 상태에서 마사지를 해줍니다..
전문 마사지사가 아니지만 나름 열심히 해주네요.
이때 펜티를 안 입고 들어와서 그런지 봉지 털이 몸에 닿는 느낌이 좋더군요..
마사지 도중 어느새 옷을 벗었는지..
목부터 애무가 들어옵니다..
목 등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까지 뒤판을 완전히 침으로 도배를 합니다.
다시 밧데루 자세를 요구하고 똥까시와 BJ가 들어오네요..
잠깐 하는게 아니라 오랫동안 해줍니다..이때 한쪽손은 몸을 간지럼 피우듯이 왔다갔다 하네요..
이때 이미 흥분 만땅이 됩니다..
턴이라는 말과 함께 돌아누우니까
다시 목부터 가슴애무후 키스를 하려고 목을 당기니까 잘 받아줍니다.
빼거나 미는거 없어 잘 받아줍니다.
이어서 BJ를 오래해주고 다시 다리를 들어오리더니 떵까시가 들어옵니다.
아 너무 많이 애무해줍니다..이미 동생이 질질 새고 있네요..
마무리로 부비부비를 하고 하비욧으로 전사합니다.
끝나고 시간이 많이 남아서 끌어안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마사지를 다시 해준다고 해서 10분정도 더 받고 퇴실합니다
.
일단 서비스가 하드하고 마사지도 건성건성하지 않고 정성스럽게 해주네요.
요구하는거 빼는것도 없고요..마인드도 최고엿습니다..
한번쯤은 꼭 봐야 할 캐슬이 에이스 인거 같네요..
유노도 점점핫해지네여 유일하게보는 푸잉이네여
좋은 언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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