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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쫑남입니다.
오랜만에 키스방도 가고 후기도 쓰네요.
예전에 열심히 후기를 썼더니 쪽지로 별의별소리를 다 들어서 마음에 상처도 받고
지명언니들도 다 관두면서 겸사겸사 쉬었습니다. 다른일도 바빠서 ㅎ
다시 유흥을 시작하려고 하니 어렵네요. 키방 언니들만나면 뭐라고 대화를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ㅋㅋ
그래서 한동안 건마를 좀 갔습니다. 그냥 누워있기만 하면되니까 ㅋㅋㅋ
여탑 Only
라임으로 이름을 바꾸고 새출발을 기념할겸 다시 키방에 도전했습니다.
주차가 되니까 좀더 편하네요.
민서매니져가 입장하고 첫 느낌은
마른체형? 호리호리한체형? 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요새 통통한 언니들만 보다가 민서를 보니까 좋네요. 여기 프로필은 거의 크흠...
여탑 Only
분위기를 좀 풀어보려고 이야기를 해야하는데 제가 너무 긴장해서 그냥 주절주절... 지금 생각해보니 뭔소리를 한건지 ㅋㅋ
그래도 잘 맞장구 쳐주고 분위기가 나쁘지않게 잘 해주네요.
대화중 살짝살짝 터치도 좋았습니다.
호리호리한 몸매에 생각보다 풍만한게 느껴지네요.
첫만남이라 긴장해서 너무 떠들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서...
대화하다보니 시간이 다되었네요. 아쉬움을 뒤로하고 그만 나왔습니다.
오랜만에 후기 쓰니 후기도;; 내용이 뭔가 부실하네요.
좀더 노력하겠습니다.
여탑 Only
다시찾은 키방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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